내가 왜 힘든지 아는게 중요하겠지만 그걸 파헤치는데 에너지를 낭비하고 싶지는 않다
지금 나는 그동안의 루틴 덕분인지 특별히 병원을 갈 정도로 몸이 아프지는 않다
쉽게 피곤하고 에너지가 없다는 느낌이지만 아마도 나의 잡념으로 소진되어서가 아닐까싶다
문제는 심리적으로 우울감이나 불안 잡생각등이 있다는 건데 과연 내가 걱정할 정도인가?
노화...난 내또래 아마도 상위그룹에 들어갈수있는 조건일 것이고 성숙해보이기는 하지만 왜곡하지만 않으면 괜찮다
그리고 다른 배경도 그리 나쁘지 않다 내가 마음을 단단히 먹고 사소한 걱정에 휩싸이지만 않는다면
꾸준히 루틴대로 행동하고 마음공부를 하고 자존감을 키워나가면 불안, 우울감이나 갱년기도
잘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특별한 고민은 없고 시간은 많고 하고 싶은건 없고 하다보니 잡념에 쉽게 노출된다
좀 더 다양한 일에 집중력을 기르고 능력을 키워서 단단한 나로 만드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자
부정적인 감정을 여유있게 흘려보내고 긍정적사고에 집중하며 내가 원하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자
카르마에 노출될때 인지하고 방목하며 다시 집중하는 습관을 계속 기르자
지금 이시간이 헛된시간이 아님을 알기에 나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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